페이지 바로가기

메인메뉴

탑메뉴

물은 생명의 원천, 보다 맑고 풍부하게!; 포항시 맑은물 사업본부가 함께합니다.
홈으로 물사랑 홍보관 > 하수도 이야기 > 하수처리과정

하수처리과정

본문

쓰고난 수돗물 어떻게 할까요?

01. 하수발생

02. 배수설비

03. 하수관거

04. 하수처리장

 
 

하수 처리 과정

 
하수처리과정, 유입-침사지-1차 침전지-포기조-2차 침전지-처리수
 
하수발생

하수발생

각 가정이나 공장에서 사용하고 난 물은 하수구를 통해 하수 처리장으로 보내집니다.

오염된 하수를 그대로 하천 등에 흘려보내면 심각한 수질 오염을 유발하기 때문이지요.

침사지는 토사유출을 방지하는데 쓰이기도 해요

1단계 : 침사지

침사지는 하수에 섞여 있는 모래나 부피가 큰 쓰레기를 걸러 내는 곳입니다.

흙이나 모래, 깡통이나 나무토막 같은 찌꺼기를 제거하지요.

오염 물질 중 물 위에 뜨는 물질은 건져 내고 물속에 가라앉는 물질은 침전시킵니다.

유량 조정조

2단계 : 유량 조정조

침사지를 거친 하수는 유량 조정조에서 균등하게 혼합되어 일정한 양씩 최초 침전지로 이동합니다.

유량 조정조에서 하수의 양과 수질을 균등하게 조정해야 이후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하수 처리에 적절한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최초 침전지

3단계 : 최초 침전지

하수를 처음으로 가라앉히는 단계로, 유량 조정조에서 일정한 양씩 이송된 하수에 포함된
오염 물질을 침전의 방법으로 제거합니다.

즉, 물보다 비중이 무거운 물질(슬러지)층과 물보다 비중이 가벼운 물질(부유 물질)로 구분해
제거하는데, 이 과정을 통해 오염 물질이 약 40%가 제거된답니다.

포기조

4단계 : 포기조(생물반응조)

최초 침전지에서 미처 제거되지 않은 하수 속의 오염 물질을 처리하는 과정입니다.

포기조로 넘어 온 하수에 공기를 불어 넣어 미생물을 키운 다음 그 미생물을 이용해
하수 속의 오염 물질을 분해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화학적 처리와 생물학적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주로 하수 중에 녹아 있는 유기물을 제거합니다.

이때 대개 생물학적 처리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 과정을 거치면 유기성 고형물의 80% 이상이 제거된답니다.

최종 침전지에 가라앉은 슬러시는 하수 처리에 유용한 미생물이라서 다시 포기조로 보내지기도 하죠

5단계 : 최종침전지

포기조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 덩어리들은 이곳에 들어와 다시 침전됩니다.

물은 이곳에서 세 시간 정도 머뭅니다.

그러는 동안 유기물 덩어리(슬러지)는 가라앉고 맑은 물만 위로 뜨게 된답니다.

최종 침전지를 통과한 물은 소독조에서 마지막 대장균 소독 과정을 거친 후 하천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저작권표시

  • 저작자표시-변경금지
  • 저작자표시-변경금지
  • 내용보기
『 본문에 사용된 이미지는 저작권법상 재배포 및 인용이 불가능합니다. 』

담당정보

  • 지정된 담당자가 없습니다.
위로

 관련페이지「 하수처리과정 」

  • -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 - 관련 게시물이 없습니다.
 

소셜 댓글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