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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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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물을 갈았을 때 물고기가 간혹 죽는 경우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수돗물 공급시 재오염 방지를 위하여 급수지역 말단 지점에서 적어도 0.2ppm 이상의 염소가 함유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염소는 세균소독을 목적으로 정수과정에 주입하고 있는데 가정에 공급된 수돗물에서 염소 냄새가 나는 것은 곧 수돗물이 미생물학적으로 안전함을 간접적으로 증명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염소가 사람에게 유해한 농도는 1,000ppm 정도로서 어떤 조사 결과에 의하면 0.2ppm의 160배에 해당하는 32ppm이 함유된 물을 수개월간 사용하였으나 아무런 나쁜 결과가 없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참고로, 염소 냄새가 싫을 경우, 물을 떠놓았다가 2∼3시간이 지나게 되면 냄새가 없어지는데 그 이유는 염소가 휘발되기 때문이며, THM도 비슷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수돗물을 소독제인 잔류염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끓여먹을 필요는 없으며 끓여야 한다는 뜻은 우물물, 약수 등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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